전국 어딜가나 스카이워크 같은 건물들이 우후죽순 생기고 있다.
하동에도 멋진 섬진강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 생겼다.
이름도 세련미 넘친다. 스타웨이 하동
스타웨이 하동에선 섬진강 물줄기가 한눈에 들어온다.
모내기 전에 물을 쟁겨놓느라 강이 좀 말라있는게 흠일세....


세련되게 구성된 건물




겁없는 아낙일세.....

최참판댁은 별로 기대가 없었던 곳이다.
민속촌 같은 전통마을은 좀 자주갔다는 생각에....
그러나 기대와 행복은 반비례한다고 하던가.
벚꽃 말고도 홍매화와 유채꽃이 곳곳에 핀 최참판댁은 생각외로 멋졌다.





천재가 지극한 성실함으로 토해내는 것이 토지와 같은 대작 아닐까?

뭘 쥐어주고 싶은...

동정호수는 아름답기 보다는 그 한가로움이 좋았다.
대나무 벤치에 누워있으면 시간이 멈춰버릴것만 같았다.

배 띄워라~~~

봄의 싱그런 정치

하릴없이 누워있는 것도 여행이다.

이번 하동, 구례 여행도 뜻밖의 경험으로 즐거웠다.
우리가 예상못한 빈틈으로 행복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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