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마을....
방송에서도 많이 소개된 곳이다.
유럽 특유의 붉은 지붕이 눈에 띈다.
얼핏 독일 분위기가 나는 듯도 하다.(뭔가 아쉬운데 딱히 모르겠다, 분위기인가?)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




마스크가 좀 아쉬운....





가천 다랭이 마을로 향한다.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

다랭이 마을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경관을 가졌다.
다랭이 논 뒤로 저렇게 멋진 바다가 펼쳐져 있을 거라곤 생각을 못했다.
남해의 모내기는 좀 늦다.
금년에도 모내기 행사는 6월초로 예정되어 있다.
그래서 인지 유채꽃을 베어내고 모내기를 준비하며 바닥을 드러낸 논이 조금은 아쉽다.
그리고 좀 아쉬운 날씨도.....


그래도 딱 떨어지는 듯한 멋진 풍경은 우리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하다.


다음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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