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전,
아이들이 꼬마였을 시절에
배타고 선유도를 갔었더랬다.
이제는 다리가 놓아져서 너무나도 쉽게 갈 수 있게된 선유도로....
여전히 넓고 시원한 선유도의 해변...


싸늘한 날씨 때문인지 갈매기들은 뱃사장에 앉아서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고래포차의 해산물은 싱싱했다.



고군산굳도의 둘레길은 완만하면서도 걷는이에게 깨끗한 바다를 보여준다




마지막 여행지는 경암동 철길마을...
어릴적 친구를 오랜만에 만나는 기분이랄까.
우리가 어릴쩍 띄기라고 불렀던, 일명 달고나도 하면서 즐거운 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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